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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우승 스타르크,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3위서 6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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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회 US여자오픈을 제패한 마야 스타르크. 로이터=연합뉴스
제80회 US여자오픈을 제패한 마야 스타르크. 로이터=연합뉴스

여자 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로 열린 제80회 US여자오픈을 제패한 마야 스타르크(스웨덴)가 세계 랭킹 6위로 껑충 뛰었다.

스타르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에서 끝난 제80회 US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했다.

2일 자 세계 랭킹에서 스타르크는 지난주 33위보다 27계단이 오른 6위가 됐다.

우승 상금 240만달러를 받은 스타르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상금 순위에서도 1위(253만달러)가 됐다. 상금 2위는 190만달러의 사이고 마오(일본)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부터 5위까지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유해란 순으로 변화가 없다.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 코르다는 통산 100주간 세계 1위를 지키게 됐다.

2006년 창설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통산 100주 이상 1위에 올랐던 선수는 고진영(163주), 로레나 오초아(158주·멕시코), 리디아 고(125주), 쩡야니(109주·대만), 박인비(106주)에 이어 코르다가 6번째다.

이번 주 세계 랭킹에서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 외에 김효주가 9위로 1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US여자오픈 공동 4위에 오른 최혜진이 45위에서 28위로 올라섰다.

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한 정윤지는 121위에서 92위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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