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연암서당골 DRT 운영 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
대구 북구청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오는 10일부터 연암서당골 일원에서 대구형 DRT(Demand Responsive Transport,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대구형 DRT는 시내버스와 도시철도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운행 구간은 지난해 5곳에서, 올해 북구 연암서당골 일원과 수성구 범물동 지역이 추가됐다.

연암서당골 DRT는 평일 오전 7시30분~오후7시 사이에 소형 버스(12인승) 차량 2대가 운영된다. 출퇴근시간에는 2대가 10분 간격으로 고정 운행하며 그 외 시간에는 1대가 30분 간격으로 고정 운행, 1대는 호출 응답식으로 운행한다.

DRT 이용요금은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고, 현금 승차는 불가능하다. 도시철도 및 시내버스와 환승도 가능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