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대구한의대 위탁 운영)는 지난 3~4월 두 달간 지역 내 사회복지 등록급식소를 대상으로 건강증진 특화사업 '건강지킴이'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급식소 이용자들의 신체 건강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 중심 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이 병행됐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운동을 함께하며 활력을 얻고, 센터 직원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도 도모할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진행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단순한 건강관리 차원을 넘어 생활의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