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용환 전 고령군수 공적비 제막식…유림단체 공로 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 유림단체는 1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곽용환 전 고령군수 공적비 제막식을 가졌다. 고령 유림단체 제공.

고령 유림단체는 10일 유림회관에서 곽용환 전 고령군수의 공적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은 곽 전 군수가 재임시절 지역 유림과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곽 전 군수는 민선 5기부터 7기까지 고령군정을 이끌며 대가야 문화권 정비, 농촌중심지 활성화, 대가야생활촌 조성 등 굵직한 현안들을 추진해 고령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곽 전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고령군민 여러분과 유림 선배님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오늘의 고령이 있다"며 "앞으로도 고령 발전을 응원하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동훈 공적비 건립추진위원장은 "이번 공적비 건립은 곽 전 군수의 공을 기억하고 후대에 그 정신을 잇기 위한 것"이라며 "유림의 정신을 후세에 잇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고령 유림단체는 1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곽용환 전 고령군수 공적비 제막식을 가졌다. 고령 유림단체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