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이전호 세무사,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이전호(왼쪽) 세무사가 대구 군위군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김진열 군수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이전호(왼쪽) 세무사가 대구 군위군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김진열 군수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이전호 세무사는 지난 16일 대구 군위군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세무사는 2023년부터 꾸준히 기부해 3년 연속 고액기부자로 등재됐다.

이 세무사는 현재 대구에서 세무사사무소를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며, 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 홍보와 함께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전호 세무사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세액공제 혜택이 크고,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답례품 또한 알차다보니 실제 세무 현장에서도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전문가로서 제도의 이해를 바탕으로 매년 진심 어린 기부를 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 게시판 논란' 조사 착수에 대해 비판하며 당의 퇴행을 안타까워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
대구에서 인공지능(AI) 기술 기업과 제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대구 AI 공급기업 협의회(DASSA)가 출범식을 개최하며 지역 산업계의...
내년 9월부터 모든 주류 제품의 라벨에는 음주운전과 임신 중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 그림과 문구가 의무적으로 부착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