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석포면서 낙석방지책 복구 중 인부 2명 크게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석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낙석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낙석방지책 작업을 하던 작업 인부들이 돌이 무너지면서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2일 오후 4시 10분쯤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산8-28번지에서 낙석방지책 임시복구작업을 하던 작업 인부 2명이 돌이 무너지면서 머리와 어깨, 허리 등 상반신을 크게 다쳐 안동병원과 영주적십자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다친 인부들을 신속하게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이날 사고 수습에는 소방대원 등 10명과 장비 3대가 동원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