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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창녕군수배 및 제21회 창녕군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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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과 22일 양일동안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려

성낙인 창녕군수(사진 왼쪽 두번째)와 경남배드민턴 협회 이만기 회장(사진 오른쪽 첫번째)이 함께 대회선서를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성낙인 창녕군수(사진 왼쪽 두번째)와 경남배드민턴 협회 이만기 회장(사진 오른쪽 첫번째)이 함께 대회선서를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창녕국민체육센터 등 관내 7개 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창녕군수배 및 제21회 창녕군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창녕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과 창녕군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배드민턴 클럽 865팀(남자복식 367팀, 여자복식 273팀, 혼합복식 225팀) 등 1,8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개회식에는 경남배드민턴협회 이만기 회장과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박주봉 감독이 참석해 사인회를 열며 대회의 위상을 높였고,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경기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별로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참가자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성낙인 군수는 "배드민턴이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여온 데에는 동호인 여러분의 열정과 사랑이 큰 힘이 됐다"며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 창녕을 찾아주신 모든 동호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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