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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0분 만에 동났다…'FC바르셀로나 대구 경기' 예매 전쟁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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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야말 뜬다…15년 만의 바르셀로나 방한 대구에서 마무리

2025 아시아 투어 대구 경기는 대구광역시와 FC바르셀로나가 공동 주최하며, 매일신문사는 공식 파트너사로 홍보와 운영을 맡는다. 특히 매일신문은 경기와 관련한 특별 티켓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25 아시아 투어 대구 경기는 대구광역시와 FC바르셀로나가 공동 주최하며, 매일신문사는 공식 파트너사로 홍보와 운영을 맡는다. 특히 매일신문은 경기와 관련한 특별 티켓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세계 최고의 명문 축구 구단 FC바르셀로나가 15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이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의 경기가 25일 예매 시작 40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축구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한 가운데, 이제 시선은 대구로 향하고 있다.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바르셀로나와 대구FC의 '2025 아시아 투어' 두 번째 한국 경기가 펼쳐진다. 서울 경기가 매진되면서 이번 대구 경기 티켓은 더욱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바르셀로나 방한에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라민 야말, 하피냐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어서 대구스타디움 역시 매진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라리가 통산 28회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 스페인 국왕컵인 코파 델 레이 32회 우승을 기록한 세계적인 명문 구단이다. 특히 2008-09 시즌, 리오넬 메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티에리 앙리가 이끌며 '트레블(3관왕)'을 달성하는 등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왔다.

이번 2025 아시아 투어 대구 경기는 대구광역시와 FC바르셀로나가 공동 주최하며, 매일신문사는 공식 파트너사로 홍보와 운영을 맡는다. 특히 매일신문은 경기와 관련한 특별 티켓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매일신문 유튜브, 네이버 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구독하고 인증하면 일반석 티켓 2매를 받을 수 있는 추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기존 구독자도 인증만 하면 동일하게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매일신문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 일정 수량의 유료 구매 기회도 제공될 예정으로, 자세한 일정은 추후 매일신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바르셀로나와 대구FC의 맞대결 티켓은 25일 오후 4시부터 NOL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서울 경기가 순식간에 매진된 만큼, 대구 경기도 빠른 매진이 예상되는 만큼 축구팬들의 빠른 예매가 요구된다.

'서울 매진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을 대구 경기, 축구팬과 센스 있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대구로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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