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청년 부담 덜어준다...이사비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정착 돕는 맞춤형 지원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실제 이사에 소요된 부동산 중개보수비 및 이사비를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해주는 청년 지원사업이다.

2025년 7월 1일 이후 울진군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만 19~49세 청년 가구라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요건은 청년 가구로 가구 당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신청자 및 가구원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또 거래 금액 2억원 이하의 전․월세이며 계약기간 1년 이상이야 한다.

신청방법은 청년이끌림(gbyouth.go.kr) 또는 인구정책과 직접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안정적인 새 보금자리에서 출발을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청년이 살고 싶은 울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사비 외 청년 창업지원, 교육․취업지원, 청년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