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범죄예방 남구지회, 조손·다문화 청소년가정 한복 및 장학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 협의회 남구지구 위원회(회장 박판년) 는 26일 남대구새마을금고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복 3벌(750만 상당)과 청소년 꿈키움장학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 협의회 남구지구 위원회(회장 박판년) 는 26일 남대구새마을금고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복 3벌(750만 상당)과 청소년 꿈키움장학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 협의회 남구지구 위원회(회장 박판년) 는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서덕순 한복연구원 명장의 한복 찬조로 받은 한복 3벌(750만 상당)과 청소년 꿈키움장학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박판년 회장은 "앞으로도 조손가정과 청소년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