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종합복지회관은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상담·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종합복지회관은 주요 상담 사업과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 지원 사업 등을 보다 편리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도 함께 참여한다.
정재석 대구시 도시관리본부장은 "치맥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교육과 상담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정보를 알리고,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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