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청에서 열린 경북도 주관 '2025년 세외수입 체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봉화군청 김대현 주무관(재정과 세입관리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이번 대회에 'Big-Data를 이용한 실질적 체납세 징수방안'을 주제로, 빅데이터 포털의 체납자 분석보고서를 활용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징수 활동과 멸실 차량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세외수입 및 체납세 담당 공무원들이 평소 업무 과정에서 발굴한 신규 세외수입원과 체납세 징수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지방재정확충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워진 지방 재정에 돌파구가 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봉화에서 개최하게 돼 영광이다"며 "발굴된 우수 시책들이 시군 간 전파·시행되어 지방 재정이 더욱 건실하게 운영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