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옥포읍 첫 소공원인 기세1·2소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주민을 위한 녹지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세1소공원(535㎡)과 기세2소공원(1천259㎡)은 총 1천794㎡ 규모로, 공원에는 사각정자와 운동기구, 평상, 산책로, 잔디광장 등 주민 편의시설을 두루 갖췄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옥포읍에 첫 번째 소공원을 조성해 도심 속 부족했던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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