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옥포읍 첫 소공원인 기세1·2소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주민을 위한 녹지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세1소공원(535㎡)과 기세2소공원(1천259㎡)은 총 1천794㎡ 규모로, 공원에는 사각정자와 운동기구, 평상, 산책로, 잔디광장 등 주민 편의시설을 두루 갖췄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옥포읍에 첫 번째 소공원을 조성해 도심 속 부족했던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