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 '환경공무직 채용 비리 의혹' 배광식 북구청장실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찰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찰청이 배광식 북구청장 집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환경공무직 채용 과정의 비리 의혹으로 지난 5월 실무부서를 압수수색 한 데 이어 재차 증거확보에 나섰다.

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아침 북구청 집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앞서 북구청은 지난해 9월 환경공무직 채용 과정에서 고위 간부 등이 특정 인물을 채용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구청 관계자 4명이 위계공무집행방해와 부정청탁 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날 경찰 압수수색은 배 청장이 해당 의혹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확인하는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5월에도 북구청 자원순환과를 압수수색해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하는 등 수사를 이어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