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의회, 개원 3주년 '더 청렴하게' 다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군의회는
대구 군위군의회는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열고,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군위군의회 제공

대구 군위군의회(의장 최규종)는 1일 개원 3주년을 맞아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열고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약식에서는 최규종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 활동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군의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권한 남용과 이권 개입 배제 ▷직위를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등 구체적인 실천 항목을 낭독하며, 청렴한 공직자의 본분을 되새겼다.

이번 서약식은 군의회 개원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의정 활동을 되돌아보고, 초심을 지키며,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최규종 의장은 "청렴한 의정 활동은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군민들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직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뉴델리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해 K팝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대구와 경북의 주유소에서 제한되어 비판이 일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70%의 주유소에서 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결혼 전 아내의 성폭행 피해로 인한 출산 사실을 알지 못한 남성 A씨가 혼인 취소를 원하고 있지만, 법조계에서는 이 사유가 혼인 취소로 이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