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 핀란드 대사, DGIST서 과학기술·교육 협력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동연구·인재 교류 등 구체적 방안 논의…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기대

유리 예르비아호(가운데) 주한 핀란드 대사가 2일 DGIST를 찾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DGIST 제공.
유리 예르비아호(가운데) 주한 핀란드 대사가 2일 DGIST를 찾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DGIST 제공.

유리 예르비아호(Jyri Järviaho) 주한 핀란드 대사가 2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을 방문, 과학기술 및 고등교육 분야의 교류 확대와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유리 예르비아호 대사는 DGIST 주요 보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핀란드 주요 대학 및 연구소와의 협력 가능성, 학생 및 연구자 교류, 공동 연구개발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DGIST의 교육·연구 인프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DGIST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핀란드 대사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양국의 과학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실질적 기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핀란드는 첨단 ICT, 바이오, 에너지 등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국가로, 주한 핀란드 대사관은 국내 여러 대학 및 연구기관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DGIST 방문을 계기로 한-핀란드 간 과학기술 협력이 한층 더 심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