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예술단체 여미락(與美樂)이 주최하는 '여미동락(與美同樂)-한·중 교류전'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린다.
예술단체 '여미락(與美樂)'은 2014년 차정보 작가의 주도로 '예술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즐기며 산다'는 의미로 창립됐다. 이후 부산, 강원, 경주와 일본, 중국 등에서 단체전을 가져왔다.
이번 전시는 수성아트피아의 전시공간 지원사업 '포커스 인 수성(Focus in Suseong)'의 일환이다. 중국 북경, 난징, 심양, 심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국 국적의 예술가 13명과 국내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미락 회원 27명의 개성 넘치는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개막일에는 부대행사로 김봉규의 거문고 연주, 정혜진 등의 클라리넷 연주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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