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자력본부, 동경주 경로당 101개소에 냉방비 2천만원 특별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감포읍·문무대왕면·양남면 경로당 1개소당 20만원씩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9일 동경주지역 경로당 101개소에 모두 2천20만원의 냉방비 특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9일 동경주지역 경로당 101개소에 모두 2천20만원의 냉방비 특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원호)는 9일 경주시 감포읍·문무대왕면·양남면 경로당 101곳에 20만원씩 모두 2천20만원의 냉방비 특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월성원자력본부의 '사회공헌 임팩트 위트(Impact week)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함께 냉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여름철 경로당 방역 및 위생관리 사업으로 쾌적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2천만원을 지원했다.

정원호 월성원자력본부장은 "경로당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에게 가장 중요한 쉼터이자 소통공간"이라며 "폭염으로 모두가 힘든 이때 냉방비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