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청장 노기섭)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지난 9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결식 장년 및 노년층 1천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후원 및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엔 노기섭 경북지방우정청장과 보험영업과장, 우체국FC연합회장 등 경북지방우정청 임직원 18명과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회장 변금희) 소속 봉사원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식사 보조, 설거지 등 급식 전 과정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기섭 청장은 "경북지방우정청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과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