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규택 (사)글로벌프랜드 대표, 영주시 가족지원센터에 두유와 동화책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규택(왼쪽에서 다섯번째)(사)글로벌프랜드 대표가 두유와 동화책을 전달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최규택(왼쪽에서 다섯번째)(사)글로벌프랜드 대표가 두유와 동화책을 전달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사)글로벌프랜드( 대표 최규택)는 11일 경북 영주시 가족지원센터를 찾아 두유 300개와 동화책 100권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글로벌프랜드는 2006년부터 베트남을 중심으로 의료봉사와 장학사업 등을 펼쳐 온 글로벌 봉사단체이다.

또 10여 년 전부터는 남양주와 수원, 아산, 광주 북구, 부산, 의왕시 등의 다문화가족센터를 찾아 동화책 2천여권을 전달했고 매년 종로 돈의동 쪽방촌 식구들에게는 1천500개의 두유와 빵을 전달해 오고 있다.

최규택 대표는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 중에 한분의 고향이 영주여서 인연이 됐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자주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