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로벌프랜드( 대표 최규택)는 11일 경북 영주시 가족지원센터를 찾아 두유 300개와 동화책 100권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글로벌프랜드는 2006년부터 베트남을 중심으로 의료봉사와 장학사업 등을 펼쳐 온 글로벌 봉사단체이다.
또 10여 년 전부터는 남양주와 수원, 아산, 광주 북구, 부산, 의왕시 등의 다문화가족센터를 찾아 동화책 2천여권을 전달했고 매년 종로 돈의동 쪽방촌 식구들에게는 1천500개의 두유와 빵을 전달해 오고 있다.
최규택 대표는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 중에 한분의 고향이 영주여서 인연이 됐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자주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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