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규택 (사)글로벌프랜드 대표, 영주시 가족지원센터에 두유와 동화책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규택(왼쪽에서 다섯번째)(사)글로벌프랜드 대표가 두유와 동화책을 전달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최규택(왼쪽에서 다섯번째)(사)글로벌프랜드 대표가 두유와 동화책을 전달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사)글로벌프랜드( 대표 최규택)는 11일 경북 영주시 가족지원센터를 찾아 두유 300개와 동화책 100권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글로벌프랜드는 2006년부터 베트남을 중심으로 의료봉사와 장학사업 등을 펼쳐 온 글로벌 봉사단체이다.

또 10여 년 전부터는 남양주와 수원, 아산, 광주 북구, 부산, 의왕시 등의 다문화가족센터를 찾아 동화책 2천여권을 전달했고 매년 종로 돈의동 쪽방촌 식구들에게는 1천500개의 두유와 빵을 전달해 오고 있다.

최규택 대표는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 중에 한분의 고향이 영주여서 인연이 됐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자주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