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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청도군수, 폭우 피해지역 긴급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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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왼쪽에서 세 번째) 청도군수는 18일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 등 수해 지역 점검에 나섰다. 청도군 제공
김하수(왼쪽에서 세 번째) 청도군수는 18일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 등 수해 지역 점검에 나섰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주요 지역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김하수 군수를 비롯한 청도군 재난안전부서는 청도읍 구미리와 초현리, 화양읍 눌미리, 각남면 예리, 풍각면 봉기리, 이서면 수야리, 운문면 오진삼거리, 금천면 김전1리, 매전면 원정~송원~지전 간 도로 등 수해 지역 현장을 둘러보고 복구 대책 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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