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군민들의 소비 여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일부터 청도사랑상품권의 월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
기존 10% 할인 혜택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구매한도가 늘어남에 따라 월 최대 할인금액이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늘어나 소비자 혜택이 커진다. 단,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30만원 한도에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지류형 청도사랑상품권은 농․축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 청도군과 협약을 맺은 21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은 지역 상품권 전용 앱 "고향사랑페이"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활력을 불어넣는 시책이다. 한도 확대가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