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제일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포괄2차 종합병원'으로 선정되고 폐렴 적정성평가에서는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으며 영상검사 적정성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하는 등 지역 중심병원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는 '지역중심 병원 만들기' 선도 병원으로 지역의료의 최전선에서 응급의료 대응, 필수의료 유지 및 확대, 만성질환 관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역학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건강지킴으로서의 사명을 꾸준하게 이어온 결과다.
특히, 응급의료 분야에서는 지역응급의료센터를 통해 24시간 응급환자 진료체계를 운영해 지역주민의 골든타임을 지키고 있다. 또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지키기에 앞장서 출산·육아 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등 의료 질과 서비스 전반에서 지역민의 호응을 받고 있다.
강선지 김천제일병원 기획실장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병원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지역주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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