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계탕 한 그릇에 담은 감사의 마음"…대구대 소통의 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환경·안전 현장 근무자와 간담회 개최
삼계탕 나누며 현장 근무자 건강과 노고에 감사
복지·근무환경 개선 위해 지속 소통 약속

대구대, 환경·안전 분야 현장 근무자 간담회 행사 모습. 대구대 제공
대구대, 환경·안전 분야 현장 근무자 간담회 행사 모습. 대구대 제공

한 그릇의 삼계탕이 전한 것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감사와 존중의 마음이었다. 대구대는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웃으며 식사하고, 일터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대구대학교(총장 박순진)는 지난 13일 교내 환경과 안전을 담당하는 현장 근무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총장이 직접 주관한 행사에는 청소·경비·조경·전산 분야에서 근무하는 136명이 참석했다. 박 총장은 근무자들과 삼계탕을 나누며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건넸다. 이어 근무환경, 복지,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대구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복지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순진 총장은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서로 이해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