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동혁 "李정권, 삼류 조폭 정치…끌어내리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8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8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당원들에게 손 편지로 지지를 호소했다.

장 후보는 17일 페이스북에 당원들에게 보낸 손 편지를 공개하며 "제가 앞장서서 특검을 막아내고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은 쉽게 얻는 권력을 주체하지 못하고 광란의 권력 파티를 하고 있다"며 "그야말로 삼류 조폭 정치"라고 비판했다.

이어 "지금 변하지 않으면 국민의힘에 다음은 없다. 제가 반드시 혁신하겠다"며 "저는 지난겨울 광장에서 함께 했던 분들의 눈빛에서 용기를 읽었다. 맞잡은 손에서 희망의 온기를 느꼈다. 그분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지금은 장동혁이 답이다. 장동혁이 희망"이라며 "당당한 보수, 싸우는 보수, 이기는 보수, 그 선봉에 장동혁이 서겠다. 변치 않겠다. 피하지도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혁신할 힘은 압도적인 지지에서 나온다"며 "장동혁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