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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인터파크투어, 미국관광청과 여행 프로모션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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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OL 인터파크투어 제공
사진= NOL 인터파크투어 제공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 플랫폼 NOL 인터파크투어가 미국관광청과 협력해 미국 자유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NOL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미국 본토 지역 숙소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여행 수요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로드트립'과 '스포츠'를 핵심 테마로 구성됐다. 샌프란시스코, 유타, 달라스 등 미국 서부 및 중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로드트립 코스를 소개하며, 항공권·숙소·현지 액티비티를 연계한 예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메이저리그(MLB), 미국프로풋볼(NFL), US 오픈 등 미국 대표 스포츠 경기 관람을 포함한 여행 상품과 테마파크·자연 관광지 입장권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프로모션은 9월 14일까지 운영된다. 기간 중 미국 숙소 예약 시 일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항공과 액티비티 상품에 대한 선착순 쿠폰도 발급된다. 여행 콘텐츠 접근성과 선택지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자유여행을 계획하는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NOL 인터파크투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미국 내 개별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층을 대상으로 지역 기반 맞춤 여행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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