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호 구미시장 'APEC 2025 성공개최 예금' 가입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NH농협은행, 평잔 0.1% 공익기금 조성…지역사회 환원
김 시장 "시민 관심이 APEC 성공 개최에 큰 힘 될 것"

김장호 구미시장이
김장호 구미시장이 'APEC 2025 KOREA' 성공 개최 예금에 가입한 뒤 이승철(왼쪽)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APEC 2025 성공개최 예금'에 가입했다. 이 예금은 APEC 성공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도 기여하는 공익적 성격을 띤다.

'APEC 2025 성공개최 예금'은 NH농협은행이 출시한 상품으로 개인이라면 누구나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년이며 금액은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3천만 원까지다.

특히 이 예금은 은행이 평균 잔액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별도로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특징을 가진다. 예금 가입만으로 APEC 성공 기원과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셈이다.

김 시장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아울러 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APEC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