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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건설(주), 대구사랑의열매에 호우피해 특별성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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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은 25일, 대구 동구 소재 금강건설(주)(대표이사 이병희)에서 2025년 호우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대구사랑의열매 사무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에 본사를 둔 금강건설㈜은 1999년 설립된 전문건설업체로, 토공·철근콘크리트·해체·상하수도 등 다양한 분야의 시공 능력을 갖춘 기업으로 현장 경험과 최신 공법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시공능력 모두에서 우수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는 기업이다.

이병희 금강건설(주) 대표이사는 "건설현장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미룰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게 됐다.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직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주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대구의 기업이 성장해야 지역사회도 함께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금강건설㈜의 뜻깊은 걸음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건실한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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