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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다큐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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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代가 떠나는 80일 전기차 육로 횡단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은 할아버지, 아빠 그리고 손자들 3代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로 80일을 달린 로드 트립 다큐멘터리이다. 총 27,363km를 달린 예측 불가 좌충우돌 이야기가 9월 10일(수)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순조로운 출발과 달리 전기차 충전 문제 외에 닥쳐오는 다양한 돌발 상황들로 인해 계획했던 여정과는 완전히 다른 동선으로 급변하게 되는 가족 여행. 가족과 함께라서 의지되고, 오히려 더 힘든 순간도 있지만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광에 새로운 추억을 쌓아간다.

광주에서 출발해 블라디보스토크,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으로 이어지는 로드 트립에는 드론, Cinema Line FX3, 액션캠 등으로 유라시아 육로 횡단 여정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스크린에 그대로 포착해낸 것도 관전 포인트 중에 하나이다.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험난한 여정 속에서도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며 웃음을 터뜨리는 가족의 따뜻한 순간들을 담았다. 러시아 니콜라 지역의 바이칼 호수를 배경으로 뛰노는 아이들, 스웨덴의 산악 관광지 오레에서 맞이하는 대자연의 절경, 카자흐스탄 챠른 캐년과 루나 캐년 사이의 광활한 도로 풍경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송송 가족들의 전기차 육로 횡단 도전은 2025년 바르셀로나 국제 영화제, 동경 국제 시네마 어워드, 달라스 무비페스트, 뉴욕 리프트오프 영화제 등에서 공식 초청을 받아 상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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