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양천수 교수, 법학적성평가연구원장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초법학 권위자, 법학적성시험 제도 정착 기대
시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 위한 역할 강화
임기 2년, 법학적성시험 출제·연구 총괄 맡는다

양천수 신임 법학적성평가연구원장
양천수 신임 법학적성평가연구원장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사장 홍대식)는 1일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양천수 교수를 신임 법학적성평가연구원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7~2028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출제 총괄과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양 원장은 기초법학 분야의 권위자로 꼽힌다. 고려대에서 법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괴테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학문적 전문성과 연구 경험을 토대로 법학적성시험의 발전과 제도적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법학적성평가연구원은 법학적성시험 출제와 연구를 담당하며, 시험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핵심적 역할을 맡는다. 이번 인사는 시험의 질을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반 마련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

양천수 원장은 취임 소감에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필요한 학습 능력을 충실히 평가할 수 있도록 법학적성시험의 신뢰성을 높이고, 문항의 질 향상과 출제 체계, 논술 채점 방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