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대 아트페어 '대구국제아트페어(DIAF) 2025 프리뷰' 행사가 이번 달 더현대 대구에서 열린다.
더현대 대구는 오는 16일까지 중구 계산동2가 더현대 대구 지하 1층에서 'DIAF 2025 프리뷰'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 동관 4~6홀에서 열리는 'DIAF 2025'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이번 전시에서 이우환·로카쿠 아야코·최병소·남춘모·이명미·조르디핀토·양성훈·하리마이어·이동재·김성호·박세연·최나리 작가 등 국내외 거장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더현대 대구는 관람이 원활하도록 통행로에 작품들을 오픈 갤러리 형식으로 전시하고, 간단한 해설을 도와줄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했다.
이에 더해 더현대 대구는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과 지역 패션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오는 5~18일 더현대 대구 3층 '아카이브 대구(Archive Daegu) 특별존'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업사이클링 팝업 스토어(RE:MADE IN DAEGU)'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주제로 지역패션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선미온-마리엔느 ▷리엘바이이유정-레몬샐러드 ▷SANGMIN ▷루부 ▷코셀-하이엔드 ▷㈜기시히 ▷랑데뷰 스튜디오 ▷아트앤허그 ▷더쓸모협동조합-무무플 ▷계명대 패션마케팅학과 창업브랜드 '아덜리' 등 10곳이 참여한다.
더현대 대구 관계자는 "행사 기간 중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패션과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기관·단체와 협업해 동반 성장에 기여하고 고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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