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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RISE사업단, 현대자동차·파트너스랩과 산학협력 세미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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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DAS 인력양성사업 안정적 운영 및 고급 인재 지역 정주에 초점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최선욱)은 지난달

미래모빌리티 분야 산학협력 협의회 단체사진. 경남대 제공
미래모빌리티 분야 산학협력 협의회 단체사진. 경남대 제공

29일 성훈관 반도체세미나실에서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 파트너스랩(대표 이상한)과 '미래모빌리티 분야 산학협력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RISE사업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이 함께하는 RISE DAS 인력양성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지역 동반 상생 발전을 실현하고 고급 인재가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RISE DAS 인력양성사업은 방산·항공·조선(D.A.S.)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핵심부품소재 AX 융합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전기추진 부품 ▲위성통신부품 ▲유무인자율 SW ▲부품소재에 대한 실무 교육 등이 추진된다.

이날 협의회에는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현대자동차 전동화선행생기 2팀, 파트너스랩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황선환 전기공학과 교수의 '항공용 다상 전동기 구동시스템의 고장 분석 및 진단 기술' 등이 발표됐다.

또 ▲파트너스랩의 '최신 금속적층제조기술 동향 및 기업 소개' ▲정태욱 전기공학과 교수의 '항공 및 자동차 전장용 모터 기술 개발 현황'▲김세윤 신소재공학과 교수의 '전동기 절연코팅 기술개발 전략' 등도 발표됐다.

이어서 ▲현대자동차 신산업 개발 동향과 ▲경남대 RISE DAS·SW중심대학사업 소개가 진행됐으며,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논의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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