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서 1톤 화물차 계곡으로 추락...탑승자 1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과 소방관이 추락한 차량에서 탑승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경찰과 소방관이 추락한 차량에서 탑승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10일 오후 4시30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 관창리의 한 야산 도로 옆 계곡으로 1톤 화물차량이 추락해 차량에 타고 있던 A(78) 씨가 숨졌다.

이날 오전 6시쯤 지인을 만나러 집을 나간 A씨의 연락이 두절되자 실종자 수색에 나섰던 경찰과 소방관이 추락사 한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실종자 수색에는 경찰 2명, 소방공무원 6명, 면사무소 직원 2명과 장비 4대가 동원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