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가 올해 부산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부산여행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15일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올해 4번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몰래 간직하고 싶은, 나만의 부산 이야기'를 부제로 부산을 여행하며 느낀 특별한 순간과 추억을 담은 체험 수기를 공모한다.
지난해 공모전에는 부산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직접 보고 경험한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총 164건의 체험수기가 접수됐다.
올해 공모전은 총 12명을 대상으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며,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부산도시공사 사장상과 더불어 국민관광상품권, 아르피나 무료숙박권 등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여행 체험수기 공모전은 부산에서 2박 이상 여행한 내·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아르피나 홈페이지에서 응모 양식을 내려받아 지정된 이메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며, 수상작은 11월 24일 아르피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부산을 찾은 많은 분들이 경험한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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