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개발공사, 건설현장 안전협의체 회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해율 50% 감축 목표 ... 도민 안전복지 강화 박차  

경남개발공사는 건설현장 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경남개발공사는 건설현장 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경남개발공사는 17일(수) 「경남 초전신도심 개발사업 조성공사」 상황실에서 건설현장 안전협의체 회의를 열고, 재해율 감축을 통한 도민 안전 복지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인 건설공사 현장의 시공소장, 감리단, 안전관리 관계자 등 31명이 참석했으며, 전년 대비 재해율 50% 감축을 목표로 안전협의체 회의와 안전보건 교육, 간담회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협의체에서 안전보건교육, 스마트 안전 장비 도입 설명,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을 통해 남은 기간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다짐했다.

한홍준 사장직무대행은 "안전보건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재해율을 줄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발주자와 시공 관계자가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안전한 경남, 지속 발전 가능한 도민의 공기업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