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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에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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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발생 위험 사전차단

보이는 소화기. 울진소방서 제공
보이는 소화기. 울진소방서 제공

경북 울진군 북면사무소(면장 장경희)와 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센터장 김태환)는 23일 해수욕장 및 캠핑장 일대에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 화재 예방에 나섰다.

북면 나곡리 해수욕장 및 캠핑장 2곳에 소화기함 11개와 소화기 22개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설치는 최근 해수욕장과 캠핑장을 찾는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화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설치 장소는 ▷나곡1리 솔밭 주변에 보이는 소화기함 5곳 ▷나곡3리 데크 주변에 보이는 소화기함 6곳으로 보이는 소화기를 약 25m 간격으로 배치해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신속히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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