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운대구, 초등학교 건물번호판 자율형 LED로 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간에도 빛을 내 위치 확인 쉬움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 시안. [사진=해운대구]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 시안. [사진=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는 지역 내 초등학교 25곳의 건물번호판을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으로 교체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새 건물번호판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공간인 학교라는 상징성을 살려 나무 모양으로 디자인됐다.

LED(발광다이오드) 건물번호판은 야간에도 빛을 내 시인성이 뛰어나 위치 확인이 쉽다. 또 위급 상황 발생 시 QR코드를 통해 112·119 신고가 가능해 구민 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지난 2023년에도 관내 공중화장실 44곳에 해변과 동백꽃을 형상화한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며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였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위해 실생활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