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는 추석을 맞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4일 대구도시철도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진행했다. 이곳에서는 상속세, 취득세 등 각종 세무 관련 무료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26일에는 세무사회관에서 성금 및 지원용품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성금전달식' 행사도 추진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지역사회공헌활동성금과 한국세무사회 성금으로 마련한 1천700만원의 성금과 지원용품을 지산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9개 단체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이 시민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각종 세금 문제 해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경로로 무료 세무 상담의 기회를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하였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전공 빠진 졸업장 믿어?"…전한길, 이준석에 '학적부 공개' 재차 압박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