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청년의 목소리로 울진 미래 설계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공개모집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이 청년의 목소리로 울진의 미래를 설계한다.

울진군은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50명을 오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년 주도의 정책 참여 조직이며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협의체 주요 활동으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통한 군정 공유 및 의견 수렴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청년 중심의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활동에 참여하는 위원에게는 소정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49세 까지의 청년으로 울진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이거나 울진군 소재 기업 및 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의 미래는 청년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며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들의 든든한 소통 창구이자 정책 추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