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소방서(서장 노영삼)는 추석 연휴기간 119구급대 구급활동 대책을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는 연휴기간 귀성·귀경객과 지역 주민의 이동량이 증가해 의료계 사태로 인한 중증환자 병원선정 곤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시스템 장애 등으로부터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달성소방서는 ▷비상대책반 운영 및 비산연락망 공유 ▷산소소생기 산소량 확보 및 구급약품 등 부족한 구급장비 구입·보강 ▷중증도분류에 따른 응급환자 대응 매뉴얼 숙지 및 교육 등을 통해 구급대의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노영삼 달성소방서장은 "추석 연휴기간에는 응급환자의 건강과 생명 보호를 위해 신속한 응급처치 및 이송이 필요하니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준비로 주민과 귀성·귀경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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