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2일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울진군청 직원과 유관 기관·단체가 참여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지역 농·수·축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장보기 행사와 함께 오는 5일까지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열리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장보기 행사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성한 추석을 맞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