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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 중간고사 앞두고 '시험 응원 간식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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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앞둔 학생 위한 응원 행사 열려
총학생회와 학생복지처, 캠퍼스 소통과 복지 강화
신입생 100% 등록·취업률 76.2%로 직업교육 선도

영남이공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재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재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캠퍼스에 라면 향이 퍼지고, 웃음이 피어났다.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14일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클로버의 시험 응원 간식 DAY!' 행사를 열고 중간고사를 앞둔 재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복지처와 총학생회가 주관했으며, 학생 복지와 캠퍼스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형 행사로 진행됐다. '시험 응원 간식 DAY'는 시험 기간에 높아지는 학업 스트레스를 덜고, 학생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총학생회는 꼬마김밥, 컵라면, 음료, 휘낭시에 세트 등 간식을 준비해 재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단순한 간식 나눔을 넘어 학생 간 유대감 형성과 심리적 응원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재용 총장은 "이번 행사가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잠깐의 쉼표가 되고, 다시 도전할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학업과 건강, 그리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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