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29일 오전 출근길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폭력이나 괴롭힘을 예방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BPA는 출근길 직원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의 대표적인 사례 ▷사건처리 절차 ▷고충상담 창구 등이 안내된 리플릿을 배부하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괴롭힘과 성희롱 등을 사전에 차단해 서로 존중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