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짜유기박물관이 11월 5일 오후 2시 영상교육실에서 '불교 공예품으로 본 대구·경북 한일 교류' 특강을 연다.
이번 강의는 김지호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진행하며, 한일 불교 공예품을 통해 교류사 및 문화의 다양성을 조명한다.
김 학예연구사는 일본 와세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당마사(當麻寺)의 역사와 신앙', '서대사(西大寺)-미술사 연구에 대하여' 등을 집필했으며, 부여 규암리 금동보살상·소조상 제작 기법 연구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K-문화로 주목받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금동반가사유상을 비롯해, 현재 일본에 남아 있는 대구·경북의 불교 공예품과 한일 문화교류에 대해 다각도로 이해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성인 40명을 모집하며, 전화(053-430-7925)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잔여석이 있을 경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친한계, '한동훈 제명'에 오후 1시20분 기자회견…입장 발표할듯
李대통령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은 어떤가" 제안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총사퇴' 요구
수도권에 '6만호' 공급 폭탄…李대통령 공언 엿새 만에 뒤집은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