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증권사 깜짝 목표주가 상향에 SK하이닉스 장중 60만원 찍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K하이닉스, 장중 신고가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SK하이닉스가 장중 60만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3일 SK하이닉스는 오전 11시 4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4만원(7.16%) 오른 59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4만 1000원(7.33%) 오른 60만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전날 일본 투자은행(IB)인 노무라증권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기존 54만원에서 84만원으로 55.6% 상향 조정했다.

노무라는 2027년까지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이어질 것이라 내다보며, 내년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2026년 99조원, 2027년 128조원으로 높여 잡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만찬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며, 두 사람이 정치적 동지임을 강조했다. 북한은 3일 강원도 원산...
올해 7월부터 노란우산공제의 납입한도가 연 1800만원으로 증가하고 분기별 300만원의 제한이 사라져 자영업자들이 더 유연하게 자금을 사용할...
최근 한 화물차 기사가 고가의 페라리와 사고를 내고 상대 차주의 배려에 감사하는 사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