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해 저물 무렵 시선 모으는 울릉도 거북바위 '낙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구미 거북바위 낙조. 조준호 기자
통구미 거북바위 낙조. 조준호 기자

6일 해 저물 무렵 울릉도 서면 통구미 거북바위 앞에서 붉게 물든 낙조가 하늘을 물드리며 지나가는 주민과 관광객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울릉도 서면 지역은 가을과 겨울철 유난히 붉은 낙조를 볼 수 있는 곳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