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 한 고등학교 사제폭발물 설치 신고…경찰 대응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이 학교 교직원이
10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이 학교 교직원이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학교 대표 메일 주소로 들어온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메일을 보낸 이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N컨텐츠본부 박효상 PD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 사제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 및 소방 등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쯤 남구 한 고등학교에 사제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특공대 등을 현장에 투입해 폭발물 설치 유무 등을 확인하고 있다.

신고가 접수된 학교는 수능고사장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