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도란도란 '나만의 밥상보' 만들어봐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22일 오전 10시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한 가족이 전통공예를 체험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한 가족이 전통공예를 체험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이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나의 정성으로 물들이는 밥상보'를 오는 22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팔공산국립공원에 위치한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박물관인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매월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전통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도란도란 방짜유기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은 다포(茶布)를 직접 꾸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밥상보 만들기'를 체험해본 뒤,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국가무형유산 명예유기장 이봉주 선생이 제작한 '방짜유기 좌종' 소리내기와 명상·다도 체험 등이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18일까지 방짜유기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접수하며, 추첨을 통해 어린이와 동반 가족 30명을(가족당 4명까지) 선정한다. 053-430-7926.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