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지역 전통시장에서 소비하고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 이벤트를 마련해 지역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경남BC카드 '창원 전통시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창원 전통시장 할인 이벤트는 우선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 마이태그에서 '창원 전통시장'을 태그한 후 '디지털온누리앱'에서 금액을 충전하고 경남BC카드(개인 신용/체크)를 등록해야 한다.
등록한 경남BC카드(개인 신용/체크)를 이용해 △마산어시장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창원반송시장 △창원상남시장에 소재한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이벤트 기간 내 1인 2회, 각 회당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할인 대상 가맹점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 가능하다.
결제사업부 이명훈 부장은 "현재 기존 디지털온누리상품권 10% 충전할인 제도는 종료됐지만 이번 경남BC카드 이벤트를 이용하면 최대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창원과 마산지역 전통시장 4곳에서 이벤트를 시범적으로 실시해보고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전통시장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경남BC카드 고객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실시하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태그 서비스는 BC카드 페이북 앱의 고객 맞춤형 가맹점 혜택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선택(태그)한 후 경남BC카드(신용/체크)로 조건에 맞게 결제하면 할인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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