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경찰서,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능 이후 약 1주일간을 학교전담경찰관 특별 활동기간으로 정해
지역내 청소년 비행․범죄예방 순찰 및 유해환경 점검에 경찰력 투입

김천경찰서는 수능 이후 약 1주일간을 학교전담경찰관 특별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김천시청, YMCA와 함께 청소년 비행․범죄예방 순찰 및 유해환경 점검을 한다. 김천경찰서 제공
김천경찰서는 수능 이후 약 1주일간을 학교전담경찰관 특별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김천시청, YMCA와 함께 청소년 비행․범죄예방 순찰 및 유해환경 점검을 한다. 김천경찰서 제공

김천경찰서는 17일, 수능 이후 약 1주일간을 학교전담경찰관 특별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김천시청, YMCA와 함께 청소년 비행․범죄예방 순찰 및 유해환경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활동기간 동안에는 청소년 밀집지역, 비행 우려지역 등을 순찰하며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몰리는 장소에서 음주, 흡연, 폭력 등 일탈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계도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업주들에게도 신분증 확인,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 규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안내하게 된다.

김천경찰서 관계자는 "수능이 끝난 후 들뜬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이 일시적 일탈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